박기조

1. 기본 정보

2. 칭찬

3. 논란 (농담)

3.1. 중국 공단 해킹 예고

3.2. 조선일보 전광판 해킹

3.3. 간첩 논란

3.4. 박기조는 갈 때까지 간다😎

미래에서 온 왹져에게 갑작스러운 편지를 받았다.

박 기 조, 그는 제 13대,,,,,, 아니면 제 14대의 Whois 회장이야.....!

그가 임원진을 맡은 순간, 그의 엄청난 열정으로 후이즈가 급격하게 성장해버렸다고 하는데..... 진짜일까?
대 기 조, 그는 어디까지인가... 후이즈 회장, 그 다음으로 사보 회장, 그 다음으로 소융대 회장, 어쩌면... 총장의 자리까지?

3.5. 폭력성

2025년 11월 5일 무언가 자신의 심기를 건드려 애먼 후방이 박살났다. (신입 따리가..?) 결국 다시 고침 ㅠ

4. 찬양

《사보의 별똥별》

긴 밤하늘, 사보라는 정원엔
햇살이 까마득한지 오래다
시들어가는 꽃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아래만을 응시하는 뇌사상태

하지만 꽃들을 가둔 것은 태양의 부재가 아니었다

어느날 한 줄기 불꽃처럼 떨어진 별똥별 하나
그의 이름은 기조,
젊음의 나이로도 이미 별을 거느린 자

눈빛은 군중을 꿰뚫고,
말 한 마디는 칼날처럼 무뎌진 마음을 벤다
따르지 않으려 해도,
그의 발걸음 뒤엔 이미 길이 열려 있었다

왕관 없는 왕,
그러나 모두가 그의 어깨 위에서
빛나는 왕좌를 보았다

훗날, 그는 홀로 맞서리라
대한민국의 좁은 강토를 넘어,
거대한 흑막 NSA조차
그와 겨루는 자강두천의 이름을 떨치리

기조여,
너는 별똥별이 아니다
밤하늘을 찢고 스러지는 불씨가 아니라,
시들어가는 정원을 밝히는 반딫불이였구나

-- 무명 --


수정본 #25
생성 2025-08-11 23:43:04 UTC, 설규원
수정 2025-11-05 22:41:34 UTC, velix